[뉴스핌=최원진 기자] '사랑이 오네요' 나선영(이민영)이 나민수(고세원)와 이은희(김지영) 결혼을 말린다.
SBS '사랑이 오네요' 측이 15일 공개한 58회 예고에 따르면 선영은 아들 호영을 만난다.
호영은 "옛날부터 참 이상한 게 있다. 아빠하고 고모하고 너무 안 닮았다. 고모한테서 아빠 냄새가 나는 거 아느냐"고 엄마 나선영에 말을 꺼낸다. 나선영은 뒤늦게 식사 자리에 참석한 남편 김상호(이훈)을 째려본다.
같은 시각 신다희는 전문가를 만나 파파그룹 전망에 대해 묻는다. 전문가는 "주가 떨어질 거 분명하다. 팔아라"란 말을 듣는다.
나민수는 결혼을 망설이는 이은희에 "보란 듯이 우리 아버지부터 인사 드리러 가요. 나머진 내가 다 해결할게요"라고 말한다.
나선영은 민수에 "난 이번 일로 그 여자가 더욱 미워졌어. 헤어지면 안 되겠니? 부탁한다 민수야"라며 결혼을 말린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