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84회에서 홍은희가 오정연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미소(홍은희)와 수란(이경진)과 둘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미소는 "고모는 내가 아빠 잡아먹었다고 했어요"라며 "내 새끼..그 말이 제일 그리웠어요.."라고 결국 진심을 털어놓는다. 수란은 그런 미소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미소와 수란은 엘리베이터에서 예은(오정연)과 마주친다. 미소는 "민호 엄마 쉽게 용서 못해요"라고 하지만 예은도 "내가 왜 이대리 용서를 받아?"라면서 맞선다.
재민(박건형)은 김차장(김용운)의 전화 통화를 듣게 되고 "누구십니까? 누구신데 제 일에 이렇게 딴지를 거냐고요?"라고 화를 낸다.
'워킹맘 육아대디' 84회는 13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