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엑소 찬열이 지진 대피 요령을 알렸다.
12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도 다친 사람이 없길‥혹시 모르니 잘 알아두세요, 여러분”이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찬열은 지진 대피 요령 방법을 빼곡하게 게재해 시선을 끈다.
엑소 찬열은 글과 더불어 지진 대피 요령을 사진으로까지 첨부하는 꼼꼼함을 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으로는 지진 발생 시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이므로 이 시간동안 테이블 등의 밑으로 들어가 몸을 피하고 테이블 등이 없을 때는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이어 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하고 가스·전기 등을 차단하고, 화재가 났을 때 침착하고 빠르게 불을 꺼야한다.
또 지진 발생 때는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져 대단히 위험하므로 서둘러서 밖으로 뛰어나가면 안 되며, 지진이나 화재가 발생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타고 있을 때는 모든 버튼을 눌러 신속하게 내린 후 대피합니다. 만일 갇혔을 때는 인터폰으로 구조 요청을 해야 한다.
큰 진동이 멈춘 후 공터나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