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삼진어묵’과 손잡고 유어스통새우삼진어묵과 유어스청고추삼진어묵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유어스통새우삼진어묵은 새우 한 마리를 분쇄과정 없이 그대로 어묵에 넣은 간식용 어묵이다.
유어스청고추삼진어묵은 청양고추를 갈아 넣은 매운 어묵이다. 가격은 각 2000원.
정승식 GS리테일 편의점 냉장식품 MD는 “지역의 명물을 전국의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면 업체와 고객, GS25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삼진어묵을 공동 개발하게 됐다”며 “삼진어묵의 출시로 기존 냉장 간식 시장에도 새로운 경쟁구도가 형성돼 보다 다양하고 맛있는 상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