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자회사의 수산물판매 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2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일 대비 150원(7.71%) 오른 2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전일 장마감 후 자회사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203억여원의 수산물 판매(어획물 공급) 계약 두 건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자회사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는 복건성장락시송하수산유한공사와 103억6258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복주시고루구의취무역유한공사와는 100억5853만원 규모의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