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손 건강법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건강 내 손 안에 있소이다'를 주제로 손 건강으로 몸 건강을 챙기는 비법을 소개한다.
손은 우리 몸에 있는 12개 경락 중 무려 6개가 모여 있어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불린다. 손을 보면 몸의 아픈 곳을 미리 알아차릴 수 있고, 잘 주무르기만 해도 전신 건강을 다스릴 수 있다.
또 손은 '제 2의 뇌'라고 불릴 정도로 뇌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의사 한진우는 "손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한의학 박사 최진용은 조민희의 손을 보던 중 "오른쪽 손이 얇다"며 "다리 쪽으로 물이 찰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희는 "무릎에 물이 차서 빼야된다고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20년간 손을 연구해온 몸신 안승재가 "몸에서 불편한 부분이 손에서 나타나게 된다"며 마사지법을 공개한다. 단 3분만 가볍게 지압해줘도 관절통증은 물론 위, 장 건강까지 챙기는 초간단 손 마사지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