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한국IR협의회(회장 이호철)와 공동으로 오는 7일 '코스닥 프리미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전 11시40분부터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되며 코스닥에 상장한 30개 회사가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이창목 NH투자증권 센터장의 올해 하반기 증시전망 및 코스닥 동향 설명회와 이승우 IBK투자증권 상무의 올해 하반기 반도체 산업 전망 설명회, 비츠로셀 및 마크로젠의 공개 기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사전에 신청한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참가 코스닥 상장사들의 소규모 기업설명회도 진행된다.
거래소측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스닥시장 대표 기업 다수가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마케팅 행사로 다양한 기업들의 현황과 코스닥시장의 미래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기관투자자 확충을 통한 투자수요 기반 다변화로 코스닥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