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세븐틴 멤버들이 새로운 콜라보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과 시드니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는 "9월 6일 발매되는 칸토의 선공개곡 '요즈음'에 우지가 참여 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칸토 #우지 #요즈음 #9월_6일_발매"라는 글과 함께 우지와 칸토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지는 칸토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지의 작은 얼굴과 칸토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돋보인다.
또 세븐틴 멤버 도겸, 민규, 디에잇은 호주 시드니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이들은 팀 내 97년생 동갑으로 "점점 닮아간다 너네. #구칠이들 #도겸아_어디니 #In_시드니", "이제 완벽하다! #합체 #97_명민밍"이라는 글로 애교스러운 셀카를 공개했다.
세븐틴은 지난 8월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아시아 투어에 나섰으며, 최근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공연을 치르며 차세대 한류돌로 발돋움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