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한국지엠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멘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공식 스폰서인 쉐보레 브랜드가 고객을 대상으로 ‘2016 쉐보레 FC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이달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쉐보레 전시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엔제리너스 아메리치노 기프티콘(선착순 2만 명)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맨유 올빼미 응원 패키지’(450명, 동반인 포함 900명)도 제공한다.
올빼미 응원 패키지는 맨유 경기를 영화관에서 생중계로 관전하며 응원하는 상품으로 응원 도구와 음료 및 스낵 세트를 비롯해 CGV 최신 영화 티켓과 축구 용품이 선물로 마련된다.
또한, 쉐보레는 전국 풋살 동호회를 대상으로 ‘2016 쉐보레 FC 패밀리 페스티벌 풋살 대회’를 개최한다. 100만원의 최종 우승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풋살을 좋아하는 성인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결선에 오른 양 팀 모두에게 영국 투어 및 맨유 현지 경기 관람의 기회가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