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비타민’에 출연한 양정원, 백지영의 근황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필라테스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은 엄마와 함께 찍은 인증샷으로 우월 유전자를 과시했다.
양정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 운동가는 길. #양필라 #양정원 #모녀스타그램 #아침운동 #셀카 #셀피 #운동엔 생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자신의 엄마와 함께 운동복을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원 모녀의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백지영은 걸그룹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공연 #샤샤샤 #이중에 최고령댄서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흰색 배꼽티에 핑크색 테니스 치마를 입은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최근 방송을 통해 트와이스의 ‘샤샤샤’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양정원과 백지영이 출연한 KBS 2TV ‘비타민’은 1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됐다.
한편, 이날 ‘비타민’에서는 콜레스테롤을 주제로 다양한 건강 상식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