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77회에서 오정연이 홍은희의 차가운 태도에 시비를 건다.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미소(홍은희)는 수란(이경진)과 편하게 보라고 말하는 예은(오정연)에게 본인이나 잘 지내라고 답한다.
"주과장님이나 민호 할머니랑 잘 지내라"는 미소에게 예은은 "이러면 이대리랑 나랑 다를 게 뭐야?"라고 묻는다. 미소는 "나 진짜 화난다. 완전 바보 같다니까. 여보 우리 이사가자"라고 재민(박건형)에게 말한다.
김차장(김용운)은 일목(한지상)에게 온라인 쪽지를 계속 보내고, 예은은 일목에게 "일은 집에서만 해. 박진성 집에서 하다가 들키면 나 끝장이야 진짜"라며 자씨스토리인 사실을 들키지 말라고 당부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77회는 1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