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유앤아이는 지난 25일 척추고정장치 중 베네픽스 인스트루먼트(Benefix Instruments)가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중남미 지역은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척추고정장치의 매출비중(2015년 기준)이 가장 큰 시장이다"면서 "그 중 브라질이 중남미 국가 중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