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박2일’이 일요 예능 왕좌 자리를 지켰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1박2일) 시청률은 18.2%(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7%P 하락한 수치. 하지만 일요 예능프로램 1위 기록이다. 이날 ‘1박2일’에서는 게스트 김준현, 박보검과 함께 하는 ‘자유여행’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1박2일’과 동시간대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2’(진짜사나이)는 12.4%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은 5.5% 시청률을 나타냈다.
‘진짜사나이2’에서는 박찬호, 양상국, 이태성, 박재정, 이시영, 솔비 등이 출연한 ‘해군부사관 특집’이 전파를 탔으며, ‘런닝맨’은 ‘황자의 게임’ 특집으로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첫방을 앞둔 배우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이보다 앞서 방송한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는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일밤-복면가왕’과 ‘일요일이좋다-판타스틱듀오’는 각각 13.7%, 5.6%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