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삼성물산은 신정2-1, 장위1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등 9개 해외법인에 대해 7852억51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2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권자는 사우디브리티시은행(The Saudi British Bank)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뉴스핌=이지현 기자] 삼성물산은 신정2-1, 장위1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등 9개 해외법인에 대해 7852억51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2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권자는 사우디브리티시은행(The Saudi British Bank)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