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레슬링 선수 공병민이 국가대표 선수 윤준식을 응원했다.
최근 윤준식의 페이스북에는 공병민의 응원 글이 게재됐다. 공병민은 "축하하고 시합 잘해라 룸메이트"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공병민과 윤준식의 모습이 담겨졌다. 공병민은 엄지 포즈를 하고 있고 윤준식은 검지를 들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준식은 19일 밤 10시 24분에 진행되는 레슬링 남자 자유형 57kg급 16강전에서 아제르바이잔의 하지 알리예프와 경기를 치른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