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알토란’에서 두부전골, 마파두부 레시피가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 94회에서는 ‘밥상 위의 보약-두부’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임서근 조리 기능장은 두부전골 레시피를 공개하며 “유명한 맛집에서 하는 거랑 똑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부랑 이것은 찰떡궁합이다”라고 말해 이것의 정체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두부전골을 맛본 김효진은 “촉촉하고 구수한 맛이 고스란히 있다”고 평가했다.
또 중식 최고의 대가 여경래 셰프는 두반장을 사용하지 않고 만든 마파두부 레시피를 공개했다. 여경래 셰프는 “입 안에만 넣어도 부드럽게 넘어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튀기지 않고 연두부의 모양을 유지하는 비법이 방송된다.
한편 ‘알토란’은 2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