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크기로 승부하는 초대형 음식들이 'VJ특공대'에 총출동한다.
19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VJ특공대'에는 크기로 승부하는 팔도의 진귀한 음식들이 모두 모인다.
우선 'VJ특공대' 제작진은 일반 핫도그의 8배 크기를 자랑하는 수박만한 거대 핫도그를 찾아간다. 이 핫도그는 전시용으로 만들었다가 인기가 좋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제작진이 직접 만져본 이 핫도그는 무게를 감당하기 위해 나무 꼬챙이만 족히 3~4개를 사용한다.
그런가 하면 먹는 사람 얼굴보다 더 큰 왕 갈비 중의 왕, 대왕 갈비도 공개된다. 무게만 1.6kg, 크기는 무려 30cm에 달하는 대왕 갈비는 가장 귀하다는 6, 7, 8번 갈비뼈를 사용해 하루에 딱 10대만 판매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VJ특공대'는 역대급 사이즈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칡도 소개한다. 무려 6m가 넘는 초대형 사이즈 칡은 채취하는 데 6시간, 운반하는 데 성인 3명이 동원됐을 정도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200m 이상 하늘을 비행하는 별난 닭과 강원도 영월의 기묘한 합장바위, 그리고 한해 약 2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는 경남 통영의 사량도를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