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태국 태권도 선수 타윈 안프라브가 경기 하루 전 기대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타윈 안프라브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리우 #올림픽2016 #하루남았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메라 앞에서 엄지 포즈를 하고 있는 타윈 안프라브의 모습이 담겨졌다. 타윈 안프라브의 환한 미소와 확신에 찬 눈빛이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뉴스핌=최원진 기자] 태국 태권도 선수 타윈 안프라브가 경기 하루 전 기대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타윈 안프라브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리우 #올림픽2016 #하루남았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메라 앞에서 엄지 포즈를 하고 있는 타윈 안프라브의 모습이 담겨졌다. 타윈 안프라브의 환한 미소와 확신에 찬 눈빛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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