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여자 유도 김민정과 박지윤이 함께한 성화봉 셀카가 화제다.
최근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유도 #브라질 #리우 #올림픽 #성화봉들고 #기념샷 #지등아힘내자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정은 성화를 든 박지윤과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민정고 박지윤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태극기가 달린 유도복을 입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9일 여자 유도 63kg급 32강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