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38사기동대' 주역들인 마동석, 서인국, 이선빈이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마동석, 서인국, 이선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서인국은 한 장의 사진을 올 통해 독특한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사진 속 서인국은 파란 멜빵 바지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있다. 멜빵 바지와 검은 뿔테 안경의 매치가 인상적이다. 서인국의 꾸러기 패션과 훤칠한 키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마동석은 지난 9일 OCN '38사기동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동석과 정인기의 모습이 담겨졌다.
극 중 조미주 역을 맡았던 이선빈은 최근 몽골로 출국했다. 사진 속 이선빈은 팬들이 준 선물을 들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선빈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38 사기동대'는 지난 6일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