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내일(12일)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더운 곳이 많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1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는 전국 ‘보통’이 되겠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