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엄마가 된 스타 김나영, 정가은, 김송의 일상이 화제다.
김나영은 10일 "여보, 토끼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아내가 있어 행복하겠소#46days"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아들을 안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를 따라 카메라를 보는 아들과 환하게 미소를 짓는 김나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김나영은 출산 후에도 결혼 전과 다름 없는 몸매를 드러내 부러움을 샀다.
김송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우리사랑선이 #강선 #강원래아들 #웃음꽃선이 #엄마브이하지말래요 #이런공산주의가있나 !! #이런김정은같으니라고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아들과 'CLONE DANCE' 티셔츠를 입고서 등장했다. 김송은 환한 웃음과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고 옆에 앉은 아들은 엄마에 손을 내리라는 듯 붙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빠 강원래와 엄마를 닮은 귀여운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달 20일 득녀한 정가은도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이젠 수유하면서 셀카찍는 여유가..ㅋㅋㅋ 식사중인 우리소이 뒤태♡♡ 가려야할 부분은 소이가 가려주는 센스!! #지금은수유중 #완모를꿈꾸며 #육아스타그램 #건강하게만자라다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딸을 눕혀놓고 수유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입술을 쭉 내밀며 손으로 브이까지 그리는 여유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