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소녀시대의 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10일 인스타그램에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거울을 향해 자신을 찍고 있다. 거울에 비친 유리의 모습은 휴대폰에 시선을 꽂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위에 힘든듯 무표정을 보였다. 그럼에도 그의 여전한 미모에 팬들의 관심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유리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를 비롯해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로 대중 앞에 섰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