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 광화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색동나래교실'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색동나래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의 현직 직원들로 구성된 교육기부 봉사단이 항공사 직업특강을 실시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부터 3년간 1255회 강연을 통해 총 15만176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지난 4일 진행한 강연에는 항공사 직업에 대해 관심있는 중·고등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수일 정비본부 선임기술감독과 박소희 캐빈본부 부사무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항공정비사와 객실승무원의 주요 업무와 진로에 필요한 준비사항 등을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