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컬투쇼'에 베이식과 여자친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4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래퍼 베이식과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베이식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4000m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했다"며 "마치 3D 안경을 끼고 강풍기를 맞는 느낌이었다. 떨어질 때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베이식은 "보통 다이빙할 때 (소변이)찔끔 나온다던데"란 DJ 정찬우의 질문에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친구 유주는 팔에 깁스를 하고 출연했다. 유주는 "자다가 추워서 에어컨 리모콘에 손을 뻗었다"며 "그러다 침대에 떨어져서 다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주는 "다행히 에어컨은 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