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닥터스’ 시청률이 상승, 20% 돌파를 눈 앞에 누고 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SBS ‘닥터스’가 19.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18.5%에 비해 1.1%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닥터스’에서는 김래원(홍지홍 역)과 박신혜(유혜정 역)의 로맨스가 무르익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남궁민(남바람 역)은 빚 독촉에 시달려 자살을 선택했지만, 박신혜가 이를 눈치 채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닥터스’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뷰티풀 마인드’는 3.2%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된 ‘뷰티풀 마인드’는 저조한 시청률 탓에 14회로 조기 종영했다. ‘뷰티풀 마인드’ 마지막회에서 공감장애인 천재의사 이영오(장혁)는 계진성(박소담)에게 폐를 이식해줬다. 또한 자신을 학대하던 아버지 이건명(허준호)를 용서하며, 그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몬스터’는 11.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