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차도진이 최명길과 관계와 상관 없이 허이재와 계속 만나겠다고 밝혔다.
1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36회에서 마도진(차도진)은 마동식(임채무)에 "공현수가 어머니와 무슨 관계건 상관 없습니다"라며 고집을 부렸다.
마동식은 "한 번만 더 이딴 소리 들리면 더이상 용서 못해"라고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이 말을 들은 은영애(최명길)는 난감해 한다. 그는 현수의 아이를 데려가기로 마음 먹는다.
현수는 눈물을 보이며 "저한테서 한솔이 뺏어가지 마세요"라며 사정한다.
한편 이날 천태화(김청)는 자신의 아들 마도진이 사랑하는 여자 현수가 과거 은영애의 며느리였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천태화는 현수의 집으로 찾아가 머리채를 잡고 화를 퍼붓는다.
'당신은 선물' 36회는 1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