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LG전자는 28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부품(VC)사업 투자규모는 본부 출범이후 매년 3000억~4000억원의 고정자산과 개발비가 투입된다"며 "향후에도 비슷한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또 "GM볼트 개발에 3~4년 걸려 올해 양산이 되고 양산기간은 6년 정도를 잡고 있어 장기적인 측면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가능한한 투자 공영화와 외주화를 통해 자사 투자부담을 줄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 (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