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6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은 6.5%로 나타났다. 이는 전회보다 1.6%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와 구본승이 합류한 두번째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구본승은 'X세대' 대표주자로 불리며 마음껏 끼를 발산했다. 안혜지는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멤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여기에 이규석은 과거 활동을 같이한 안혜지를 보며 반가움을 드러내며 추억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과 동시간대 방송한 MBC 'PD수첩'은 4.0%,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3.8%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