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IT서비스 전문 기업 아이티센이 100% 무상증자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기록 중이다.
26일 오전 9시 6분 현재 아이티센은 전 거래일 대비 6.10% 오른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까지 치솟기도 했다.
전날 아이티센은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을 자본에 전입하는 방식으로 무상증자를 시행해 자본금이 50억원으로 늘어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주식을 장기 보유해 온 주주에게 보상하기 위해 100% 무상증자를 실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