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2차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마블 측은 23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닥터 스트레인지' 2차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지 하루만에 조회수 500만을 넘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은 주연 닥터 스트레인지(스테판 스트레인지)는 돈이 많은 신경외과 전문의이면서 영웅, 세계 최고 마법사이다.
평범한 의사였던 그는 어느 날 차 사고를 당하게 되고 두 팔을 다친다. 그는 일반적인 의료 시술이 아닌 마법 치료를 위해 티베트를 간다. 그곳에서 '에이션트 원(고대의 어떤 사람)'(틸다 스윈튼)을 만나고 마법에 매료돼 몇년 간 제자로서 수행을 한다.
사실 그는 차기 최고의 마법사가 될 운명을 가진 자였다. 마법사가 된 그는 조수 웡(베네딕 웡)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돌아와 사무실을 차리고 세상을 위협하는 범우주적 악당들에 맞서 싸운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는 오는 10월 개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