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는 채수빈, 정혜성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채수빈은 “잘자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긴 웨이브 머리를 한 채수빈은 새하얀 피부와 피치 컬러의 립스틱으로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정혜성 역시 자신의 SNS에 “맛있는 저녁 드세요. 일본 가서 못 먹었던 샤브샤브. #구르미그린달빛”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정혜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혜성은 오프 숄더 니트에 초커 목걸이를 착용,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를 그린다.
채수빈과 정혜성은 극중 각각 세자빈 ‘조하연’, 이영의 여동생 ‘명은 공주’ 역을 맡았다.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