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고지혈증과 복부비만을 막는 비법이 공개된다.
고지혈증은 그대로 방치하면 심근경색, 뇌졸중을 불러 일으켜 심할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이에 한의사 정지행이 고지혈증 막는 비법을 소개한다.
40세가 지나면 매년 1%씩 근육량이 감소한다. 근육 감소로 인한 하지불안, 관절염이 생기면 낙상, 골절은 물론 노인의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무더위에 땀 배출로 인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적끈적 해진다. 여름철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기 위한 물 마시는 방법도 공개한다.
비만은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특히 복부는 노폐물과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곳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조애경이 탁한 피와 복부비만의 악순환을 끊을 특별한 노하우를 전한다.
여태껏 몰랐던 다이어트 식단의 비밀, 따로 시간과 돈 들여 운동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살 빼는 방법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면역력과 혈관 건강도 챙기고 뱃살도 뺄 수 있는 착한 지방을 소개한다. 최광호 요리사가 피를 맑게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요리를 알려준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5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