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스텔라, 페이 등 5팀의 가수가 컴백 무대를 꾸미는 등 총 20팀의 무대가 '뮤직뱅크'를 달군다.
22일 방송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FT아일랜드, 비트윈, 스텔라, 조미, 페이가 컴백한다.
FT아일랜드는 신곡 '테이크 미 나우(Take Me Now)'로 컴백 무대 위에 오른다.
비트윈은 '니 여자친구', 스텔라는 '펑펑울었어', 조미는 '왓츠 유얼 넘버?(What's Your Number?)', 페이는 '괜찮아 괜찮아 Fantasy'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비스트, 원더걸스, 세븐틴, 마틸다, 브레이브걸스, 아스트로, NCT 127, 워너비, 여자친구, 에릭남, 스누퍼, 브로맨스, 구구단, 멜로디데이, 소나무가 출연한다.
한편 '뮤직뱅크'는 오후 5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