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3대가 함께 사는 집과 수익형 하우스를 고르는 팁을 공개한다.
21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896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3대가 함께 사는 사당동 주택과 최소 비용으로 완성한 은평구 수익형 주택을 소개한다.
이날 '좋은 아침'은 먼저 3대가 함께 사는 사당동 소고원으로 향한다. 11평 건물을 4층으로 설계한 이 하우스는 층별로 나누어 가족들의 공간을 배치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높은 층고를 확보하고 책상과 널찍한 창을 두어 아늑한 서재도 마련했다. 식구 수를 고려한 화장실과 욕실의 분리, 편리한 동선을 위해 주방은 11자형으로 만든 점도 눈길을 끈다.
이어 '좋은 아침'은 임대 수익까지 내는 은평구 주택을 공개한다. 이곳은 오래된 다세대 주택을 고쳐 수익형 하우스로 바꾼 집이다. 또 부부가 직접 고쳐 두 사람의 땀과 노력이 묻어난 곳이다.
이날 부부는 수익형 집을 고르는 방법과 리모델링 팁을 전한다.
'좋은 아침' 4896회는 21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