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강관 제조업체 삼강엠앤티는 이소이코(ISOICO)와 270억원 규모의 1000톤 골리앗크레인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4.04%규모이며, 계약기간은 7월 19일부터 오는 2018년 3월 1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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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4.04%규모이며, 계약기간은 7월 19일부터 오는 2018년 3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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