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보이그룹 스누퍼와 제니스글로벌과 함께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모델돌’ 스누퍼는 제니스클로벌과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니스글로벌은 제니스미디어콘텐츠가 새롭게 론칭한 화보 콘텐츠이며, 첫 모델로 스누퍼가 선정됐다.
이번에 진행된 화보는 총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는 스누퍼가 지난 12일 공개한 첫 번째 싱글앨범 ‘콤파스(COMPASS)’를 통해 보인 마린룩 스타일링이다. 이어 스포티룩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개인 컷 촬영에서는 멤버 각자의 분위기를 살리며 ‘감성깡패’ 스누퍼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후 스누퍼 멤버 상일 제니스글로벌과의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틀 박해진’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하지만 부담스럽다”며 쑥쓰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무용학과를 나왔는데, 춤추는 걸 좋아해서 춤과 관련된 진로를 생각하다가 좋은 기회가 생겨 데뷔했다. 빅뱅, 비스트, 인피니트 선배님들을 보고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아울러 스누퍼는 올해 목표에 대해 “올해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을 내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태웅은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무대에 서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