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WH(현 제이준)이 2305억원 규모 마스크팩을 중화권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1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SWH는 전 거래일 대비 19.01% 오른 9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상한가에 다가서기도 했다.
전날 제이준은 성등휘국제무역유한공사와 2억 달러(한화 2305억원) 규모 마스크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공급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2877%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약기간은 1년이다.
회사 측은 중화권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회사 주력 상품 마스크팩의 시장 지배력을 늘려가겠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