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다시 시작해' 42회에서 박민지가 전노민에 대해 묻자 김혜옥이 펄펄 뛴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선호(윤종훈)는 엄마인 미란(박준금)에게 왜 영인이(하은진)를 때렸냐며 화를 낸다.
선호는 "그만 좀 해! 영인이가 뭘 잘못했다고 영인일 때려?"라며 화를 버럭냈고, 미란은 영인이 모자 사이를 갈라놓고 있다며 영인을 집으로 불러 들인다.
결국 영인은 가혹한 미란의 경고에 끝내 선호에게 "선호야, 우리 끝내자"라고 이별을 고한다.
영자(박민지)는 이태준(전노민) 얘기에 엄마가 펄펄 뛰자 "아니 그 사람이 누군데?"라고 묻고, 엄마는 "철천지 원수야. 상종 못할 인간이라고"라면서 진저리를 낸다.
태준은 성재(김정훈)를 불러 "네가 내 뒤를 캐?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지 왜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했어?"라고 묻는다.
'다시 시작해' 42회는 1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