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지막회를 1회 앞둔 ‘운빨로맨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가 6.8%(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 6.4%에 비해 0.4%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운빨로맨스’에서는 류준열(제수호 역)이 황정음(심보늬 역)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그로부터 1년이 흐른 뒤, 두 사람은 재회하는 분위기를 풍겨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운빨로맨스’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는 11.9%, SBS ‘원티드’는 7.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