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신스타임즈는 올해 연간 4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내년 매출 전망치는 1026억원이다.
사업부문별로 모바일 게임과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에서 각각 올해는 270억원과 160억원을, 내년에는 846억원과 180억원 등을 예측했다.
회사 측은 "한국과 대만, 홍콩, 일본, 독일, 북미, 동남아 등에서 중국을 제외한 곳에서 모바일 게임의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