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그래 그런거야’ 왕지혜가 철없는 소리를 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그래 그런거야’ 44회에서는 강부자(김숙자 역)가 눈물을 보인다.
이날 숙자와 종철(이순재)는 집을 떠나기 전 혜경(김해숙)에게 인사를 한다.
숙자는 “감사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고마웠다”라며 눈물을 보인다. 혜경은 떠난 숙자와 종철의 빈방을 청소하면서 실의에 빠진다.
하지만 유리(왕지혜)는 “할머니 안 계신다고 어머니 저한테 심하게 하시면 안돼요”라고 말한다.
이어 “저 그럼 할머니한테 갈 거예요”라며 귀여운 협박을 한다.
한편 ‘그래 그런거야’는 10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