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돈에 대해 알아본다.
9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라는 주제로 배우 김용림 김응수, 기자 유인경, 코미디언 김응수 이성미 정주리 김지선, 가수 박규리, 한의사 이경제,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목사 장경동이 이야기를 나눈다.
먼저 있는 남편과 사는게 더 힘든지, 없는 남편과 사는게 더 힘든지에 대해 토론해 본다. 특히 박규리는 남편 말만 믿고 집을 샀다가 빚쟁이가 됐다며 "저 혼자 사는게 낫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시댁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있는 시댁과 없는 시댁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최홍림은 결혼 전 혼수 때문에 동네 어르신들과 의절했다고 밝혀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 주제는 친구다. 돈 많다고 허세 부리던 친구가 알고보니 도둑이었던 사연, 짠돌이 개그맨 한무가 꾀부리다 뒤통수 맞은 사연이 공개된다.
한편, MBN '동치미'는 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