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김새론과 도희가 걸그룹 멤버들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먼저 김새론은 지난 8일 “따랑해♥”라는 글과 함께 절친으로 소문난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와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론과 예리는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대화를 주고받는가 하면 어딘가를 응시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도희는 걸그룹 달샤벳 우희와 절친 인증샷을 남겼다. “진짜 오랜만에 보는 우희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한 것.
해당 사진은 지난 4일 열린 영화 ‘봉이 김선달’ 시사회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도희와 우희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