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기생식물에 대해 살펴본다.
8일 방송되는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가 '기생식물 건강법'을 주제로 기생식물의 정체와 효능에 대해 파헤친다.
기생식물은 숙주의 영양소를 빨아먹으며 살아간다. 김경란은 기생식물에 대해 "주연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통풍을 앓으며 고생하다 기생식물을 통해 극복한 사례자가 출연한다. 그는 "뼈가 으스러지는 느낌"이라며 당시 고통을 회상했다. 통풍 완화에 좋은 기생식물이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식물의 반을 쪼개면 그 속에 벌레가 있는게 정상이다. 이에 설수현은 "벌레가 있어야 더 좋은 건데 너무 생소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는 8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