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웨이퍼 이송장치 제조업체인 싸이맥스는 정구용 대표이사가 5차례에 걸쳐 자사 보통주 2만7031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정 대표이사 지분율은 13.42%에서 13.92%로 높아졌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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