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스타킹'에서 홍윤화가 마라톤 먹방녀와 대결한다.
5일 방송하는 SBS '스타킹'에서는 최고의 초능력킹 선발대회를 시작한다.
최근 공개된 '스타킹 예고 영상에서는 '스타킹' MC 이특이 "4명은 본인이 갈고 닦은 엄청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한 명은 가짜 초능력자다"라고 소개했다.
몸짱부터 퇴마 마술사, 프로 먹방꾼 등 다양한 능력자들이 자신의 재능을 뽐냈다.
이날 '스타킹'의 패널 홍윤화는 프로 먹방꾼 대식녀와 비빔 라면 많이 먹기 배틀을 벌였다. 홍윤화 못지 않은 대식가 면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몸무게가 43kg로 가냘픈 체구의 '프로 먹방꾼'. 그는 비빔 라면 일곱 그릇을 헤치운 후 "더 먹을 수 있다"며 치킨 상자를 열어 먹방을 다시 시작했다. 쉴 틈 없이 먹방을 이어가는 그의 모습에 '스타킹' MC 강호동과 이특도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차오루가 귀신 체험을 하게 된다. 차오루는 퇴마 마술사의 이야기에 "귀신은 없다"며 무대 위에 올라가 직접 체험했다. 그러나 퇴마 마술 진행도중 차오루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비명을 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초능력킹 선발대회의 결과는 5일 저녁 8시55분 방송하는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