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과 에릭의 NG 장면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 또요일의 기록' 1부에서 지난달 28일 종영한 '또 오해영'의 미공개 NG컷을 공개했다.
서현진과 에릭의 부딪히고 넘어지는 천방지축 NG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이 에릭에게 달려가는 장면에서 서현진은 들고 있던 지갑으로 에릭의 귀를 쳤다. 미안해하는 서현진에게 에릭은 "괜찮아 피 조금 나"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으로 인해 서현진이 다치기도 했다. 집 밖을 나서는 에릭을 서현진이 놀래키는 장면이었으나, 두 사람이 부딪히며 서현진이 주저앉고 말았다. 이때 에릭이 서현진을 다독이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극중 오해영처럼 덜렁거리는 모습도 보였다. 서현진이 에릭에게 달려와 안겨야 하는 장면이었으나, 발이 엉킨 서현진이 그만 넘어지고 말아 폭소케 했다.
'또 오해영'의 인기 때문에 NG가 발생하기도 했다. 에릭의 촬영 장면에서 팬들의 함성이 너무 커 촬영이 지연되는가 하면, 에릭과 서현진이 함께 촬영하는 장면에서는 '또 오해영'의 OST를 불러 두 사람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