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화요일인 5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 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가운데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4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와 경북 지역 100~200mm(많은 곳은 300mm), 전라도와 경상남도 20~50mm 등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과 1.5~3.5m, 동해상과 남해상으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케이웨더 측은 "서해안과 남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약간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