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하이소닉은 기존 김삼종, 류대욱 각자대표 체제에서 류재욱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4일 공시했다. 김삼종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같은날 하이소닉은 최대주주가 다인몬트파트너스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김삼종과 다인몬트파트너스와의 주식양수도 계약 및 이행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인몬트파트너스 외 3인은 26.86%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